
왠지 일기를..폰으로쓰니까 자판쓰기귀찮아서 안쓰게댐
어제 밤에 오늘 아침 조조로 9시에 어벤져스를 볼것이라는말도안되는 계획을 세웠고 이미 예매를 저지름
그렇다 아이맥스는 너무 비싼것이었다..
일곱시반에 진짜 확 깼음
근데 이상하게 깼는데 저녁인줄알아서 너무 나자신에게 황당했음
웨돔에 처음가봣는데...
진짜..
네이버지도보고갔는데...
ㅆㅣ지브이어딧는지 몰라서 조나헤멤... 차마..차마 씨지브이가있는게 확실한 건물에서 씨지브이 어딧냐고 물어볼수가없엇던 나는 그냥 헤멘끝에 찾아올라감
아 아이맥스 짱이에욤 너무조앗음...이게 진짜 쓰리디..
전부터 보고싶은영화긴햇는데 먼가... 쓰리디로 보기시작하니까 예고편 나오는데 설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얘긴 밑에..
오늘 날씨 너무좋았음 정말..덥기도했지만 좋기도했음..
진짜 공원가서 그늘막에서 도시락까먹으면서 한숨자면 너무 조을거같았다..
나 음슴체 쩌네 좀 줄여야겠어
오늘 헤메다가 MBC까지 가고...어찌어찌 버스를 탔더니 한정거장만에 ㅈ집에 도착하더라는 개그같은일이..
그리고 사람은 역시... 적절한 휴식과..적절한 문화활동..그런게 창작활동에 도움이되는거같음
요즘되게 여러가지 생각 마니하면서 드는생각인데 진짜 사진도 글도 그림도 많이 해야겠다
~_~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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